스카이라이프 쇼핑+ 서비스는 TV 앱 환경에서 커머스 채널과 상품을 탐색하고, 모바일 주문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연동형 커머스 서비스입니다. 셋톱박스 환경에 따라 대응 가능하도록 다양한 메인화면 타입을 제공하며, 리모컨 중심 UX와 안정적인 주문 플로우를 통해 TV 커머스 이용 경험을 고도화했습니다.
프루떼(FRUITTE)는 농촌 체험을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확장한 브랜딩 프로젝트입니다. “오늘도 프룻해”라는 브랜드 언어를 중심으로 농장 체험 예약·추천 플랫폼을 설계하고, 사용자 취향을 진단하는 캐릭터 시스템과 단계별 예약 UX, 계절·감정이 어우러진 스토리텔링으로 농촌 경험을 하나의 ‘행동’으로 만든 디지털 브랜드 경험을 구현했습니다.
‘인간·공간·자연이 어우러진 삶’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브랜딩 중심의 스토리텔링 구조와 미니멀한 UI로 재구성한 기업 사이트입니다. 회사의 이념과 사업영역이 명확히 전달되도록 정보 설계부터 콘텐츠 구성, 디자인, 개발 전반을 총괄했습니다.
한샘푸드는 위탁급식, 이동급식 및 케이터링 서비스를 전문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모션 그래픽과 인터랙티브 요소를 통해 한샘푸드만의 차별화된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아티스트의 세계관을 은하계 콘셉트로 풀어낸 반응형 웹사이트입니다. 별•행성•우주 오브제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과 몰입감을 강화하였으며, 오디션•채용 등 실무 기능과 콘텐츠 등록 구조를 관리자 중심으로 최적화하였습니다. 기획부터 개발•디자인까지 인터랙션 중심의 UI/UX로 차별화된 경험을 구현했습니다.
리모컨의 한계를 넘는 TV-to-Mobile 커머스 전략
파편화된 농촌 체험을 하나로 묶은 프루떼 브랜딩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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